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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AS로마에서 경질
스포조이 |  2024-01-17 15:27
AS로마가 조세 무리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7월 AS로마 지휘봉을 잡은 이후 6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무리뉴 감독은 AS로마에서 첫 시즌인 2022-23시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컨퍼런스리그(UEL) 우승을 이끌었으며,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성적 부진에 시달렸다. 현재 세리에A 9위에 머물러 있으며, 유럽대항전 진출권을 놓칠 위기에 처해있다. 또한 코파 이탈리아 8강전에서 라치오에 패배하며 탈락했다.

AS로마 구단은 무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구단 전설이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전 캡틴이었던 다니엘레 데 로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데 로시는 AS로마에서 2001년부터 2019년까지 뛰었으며, 616경기에 출전하며 63골을 기록했다. AS로마 역대 최다 출전 2위 기록 보유자이며, 1위는 프란체스코 토티다. 데 로시는 올해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

무리뉴 감독은 경질 소식에 눈물을 흘리며 팬들과 취재진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무리뉴 감독은 자신의 SNS에 유로파리그컨퍼런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Arrivederci Roma (안녕 로마)"라는 글을 남겼다. 무리뉴 감독은 이번이 자신의 감독 커리어 10번째 구단에서의 이별이다.
   
2024년 06월 2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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