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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음주 파문 사과, "여종업원 없었다"
스포조이 |  2023-06-02 12:10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기간 중 일본에서 음주를 즐긴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음주 파문의 당사자로 밝혀진 김광현(SSG 랜더스), 이용찬(두산 베어스), 정철원(한화 이글스) 세 선수는 1일 각각 소속팀 경기가 열리는 구장에서 사과 인터뷰를 가졌다.



그러나 팬들의 분노는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WBC는 국가대표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대회로, 선수들의 품위와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음주 파문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특히 음주 파문이 일어난 시점이 예선리그 호주전과 일본전을 앞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한국은 호주에 7-8로 재역전패를 당하고, 일본에는 4-13으로 완패하며 세 대회 연속 예선리그에서 탈락했다.



이에 대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일 김현수(LG 트윈스) 회장의 이름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선수협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WBC 기간 중 한국야구 대표팀의 일부 선수들의 대회 기간 음주 논란에 대해 한국프로야구선수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 여러분과 프로야구 팬들께 실망과 불쾌감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들의 자세와 품위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선수들의 의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음주 파문에 연루된 세 선수는 KBO리그에서 자체 조사를 받고, 상벌위원회에서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KBO 관계자는 "일단 정확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 거론되는 3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경위서를 받았다. 이를 토대로 조사위원회의 조사를 거쳐야 한다. 필요하다면 다른 선수들에게 확인하고 해당 술집도 조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3년 09월 2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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