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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엔딩' 주장 김현수 대표팀 은퇴
스포조이 |  2023-03-14 10:3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주장 김현수(35)가 태극마크를 내려놓는다. 그는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1라운드 중국전(22-2 콜드승)을 마친 뒤 국가대표 은퇴의 뜻을 밝혔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WBC 1라운드 B조 중국과의 최종전에서 만루포 두 방을 포함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22-2, 5회 콜드게임 대승을 거뒀다.



22점은 역대 WBC 한 경기 최다득점 기록이다. 종전 최다득점 기록은 2006년 대회 일본-중국전(일본 18-2 승)과 2023년 대회 캐나다-영국전(캐나다 18-8 승)에서 나온 18점이다.



화끈한 대승에도 한국은 2승2패로 B조 3위에 그쳐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한국을 꺾은 일본(4승)과 호주(3승1패)가 각각 B조 1, 2위로 8강에 올랐다.



이번 WBC 마지막 경기에서 결장한 김현수는 더그아웃에서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봤고, 타율 0.111(9타수 1안타) 2볼넷 2타점 1득점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선수들이 준비한 만큼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아쉽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마지막인 것 같다. 주장으로서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싶다. 제가 좀 부족한 탓에 선수들을 이끌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줘서 후배들에게 고맙다. 코리아 유니폼을 입는 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가 본인의 마지막 국제대회였다.
   
2023년 03월 22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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