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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거푸 두 명이나 눈 찌르기" 리버풀 전설, 마네에게 엄중 경고
스포조이 |  2022-04-26 15:13
과거 리버풀에서 뛰었던 마이클 오언(42)이 사디오 마네(29)의 불필요한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리버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 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리버풀은 승리를 거뒀지만 마네가 상대 선수에게 저지른 반칙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전반 추가 시간 과열된 분위기 속 양 팀 선수들이 뒤엉키며 충돌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마네는 알랑과 메이슨 홀게이트의 얼굴을 연이어 밀치며 눈 근처를 찔렀고 경고 카드를 받았다.

26일 글로벌 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오언은 "나쁜 행동이었다. 선수 얼굴에 손가락을 들이대면 안 됐다"라며 마네의 행동을 지적했다.

이어 "알랑과 홀게이트가 과장된 액션으로 주심에게 어필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 라며, "만약 둘 중 한 명이 그라운드에 나뒹굴었다면 심판은 VAR로 확인했을 수 있다. 그러면 마네는 퇴장을 받을 수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2022년 10월 0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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