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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26년만에 WS 4번째 우승
스포조이 |  2021-11-03 13:4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6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애틀랜타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WS 6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7-0으로 완파했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거둔 애틀랜타는 1995년 우승 이후 26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전신인 보스턴 브레이브스(1914년), 밀워키 브레이브스(1957년) 시절과 1995년에 이어 구단 통산 4번째로 우승했다.

애틀랜타는 정규시즌 88승73패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10팀 가운데 승률이 가장 낮았다. 그러나 솔레어, 작 피더슨, 애덤 듀발 등 이적생들의 맹활약과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의 뛰어난 용병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승승장구했다.

애틀랜타는 마운드와 방망이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좌완 선발 투수 맥스 프리드는 6이닝 동안 4피안티 6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은 3회 초부터 터졌다. 2사 주자 1, 2루에서 지명 타자로 출전한 호르헤 솔레르가 휴스턴 우완 루이스 가르시아의 8구째 컷패스트볼을 퍼 올려 왼쪽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쏘아올렸다.

이번 시리즈에서만 3번째 홈런을 친 솔레르는 행크 에런 등과 더불어 애틀랜타 타자 중 역대 단일 월드시리즈 최다 홈런 타자로 올라섰다. 솔레르는 지난달 13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가을 야구을 일찍 마감할 뻔했다. 그러나 무증상에 10일 만에 음성 판정을 받고 돌아왔고, WS에서 활약했다.
   
2021년 12월 0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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