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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2026년까지 바르셀로나서 뛴다
스포조이 |  2021-07-16 10:58
리오넬 메시(34·아르헨티나)가 연봉을 50% 삭감 하면서 스페인 명문 프로축구단 FC 바르셀로나에 남는다라는 BBC, 마르카 등 외신 보도가 나왔다.



메시는 계약 종료일인 6월 30일까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해 지난 1일부터 소속팀이 없는 자유계약(FA) 선수 신분으로 바뀌었다.



바르셀로나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메시는 작년 8월 구단에 “팀을 떠나겠다”고 통보 했을 때 커다란 파문이 일었다. 그가 2017년 맺었던 계약의 규모는 연봉과 보너스, 초상권 등을 포함해 4년간 5억유로(약 6756억원) 수준이었다. 다른 팀이 바르셀로나와 협상하지 않고 메시를 데려가려면 7억유로(약 9458억원)를 내야 한다는 내용도 있었다.



메시는 이 바이아웃 조항이 효력을 잃었다고 주장했는데, 리그 사무국은 바르셀로나의 손을 들어줬다. 천문학적인 영입 비용을 감수하려는 팀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메시는 눌러 앉을 수밖에 없었다.



이후 바르셀로나의 회장이 바뀌었고, 구단 측은 다시 ‘메시 잡기’에 나섰다. 코로나 여파로 구단 재정이 나빠진 데다 구단의 총수입과 비교해 선수단 인건비 지출이 일정 비율을 넘지 못하도록 하는 '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에 따라 메시와 마지막으로 체결했던 계약 명세를 도저히 맞춰줄 수 없던 탓에 종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2021년 09월 23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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