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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9살 미드필더에 대한 기대감…클롭 "특출난 재능"
스포조이 |  2020-09-25 16:27
리버풀의 커티스 존스(19)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리버풀은 25일(한국 시간) 링컨시티와 2020-21시즌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7-2로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하며 대회 16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존스는 올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2010년 리버풀 유스팀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존스는 2018-19시즌 1군 데뷔에 성공했다. 중앙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공간 침투와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주는 선수다. 그는 이날 두 골을 터뜨렸다.

경기 후 위르겐 클롭 감독은 존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존스가 가진 재능과 기술 덕분에 오늘 경기를 뛰는 게 좋았다"라며 "전반전에는 훌륭했다. 후반전 시작도 좋았다. 여전히 성장할 여지는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존스에 대한 내 의견은 모두가 아는 것 같다. 그는 특출난 재능을 갖춘 선수다. 우린 그가 함께 즐기고 싶다. 그의 미래가 확실하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2020년 10월 2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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