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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세상에서 가장 비싼 '1075억' GK 케파 임대 방출한다
스포조이 |  2020-09-25 15:37
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첼시는 7200만 파운드(약 1075억 원)로 영입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임대로도 방출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패닉바이는 대부분 재앙으로 끝났다. 첼시는 지난 2018년 여름 이적 시장서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태업하자 어쩔 수 없이 그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켰다.

리버풀과 알리송 영입 경쟁에서 패한 첼시는 결국 당시 라리가의 신성으로 떠올랐던 케파를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인 7200만 파운드로 손에 넣었다.

첫 시즌에도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케파는 2019-2020 시즌에는 최악의 모습만을 보였다. 유럽 5대 리그 주전 골키퍼 중 최악의 선방률을 기록하며 첼시의 악몽이 됐다.

특히 케파는 지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리버풀전서도 사디오 마네의 골 장면서 여전한 자동문 수비를 보여주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을 실망시켰다.

첼시는 이미 케파를 대신할 골키퍼로 에두아르도 멘디를 영입한 상태다. 그들은 케파에게 더 기회를 주기 보다는 다른 구단으로 방출할 계획이다.

데일리메일은 "램파드는 케파에 대한 인내심을 잃었다. 케파는 첼시서 주전 경쟁에 나설 것이라 주장했지만 구단은 그를 임대라도 내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11월 3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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