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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더욱 뜨거운 '그라운드 전쟁'…8일 개막
스포조이 |  2020-05-04 12:14
프로축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를 이겨내고 오는 8일 2020시즌 개막한다.



애초 2월 29일 개막 예정이던 '하나원큐 K리그 2020'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연기됐다가 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지난해 FA컵 우승팀 수원 삼성의 K리그1(1부리그) 1라운드 개막전을 신호탄으로 7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올해 K리그1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전북 현대를 필두로 울산 현대, FC서울, 포항 스틸러스, 대구FC, 강원FC, 상주 상무, 수원 삼성, 성남FC, 인천 유나이티드, 광주FC, 부산 아이파크 등 12개 팀이 맞붙는다.



K리그2(2부리그)는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강등된 경남FC와 제주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FC안양, 부천FC, 안산 그리너스, 전남 드래곤즈, 충남 아산, 수원FC, 대전하나시티즌, 서울 이랜드FC 등 10개 팀이 1부 승격에 도전한다.
   
2020년 12월 02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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