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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효과? 베르통언, 토트넘 재계약 가능성 UP
스포조이 |  2019-11-28 17:04
거취를 고민하던 얀 베르통언(32)이 토트넘 잔류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 시즌 베르통언의 팀 내 입지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13라운드까지 진행된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경기에만 출전했다. 붙박이 센터백이 2경기당 1번 출전한 셈이다. 또한 토트넘과의 계약이 내년 여름에 종료되기 때문에 베르통언의 자유계약(FA) 이적이 전망됐다.



하지만 큰 변수가 등장했다. 약 일주일 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팀에서 나갔고, 같은 날 조세 무리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것이다. 무리뉴 체제의 토트넘은 웨스트햄 원정에서 3-2 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올림피아코스전도 4-2 승리를 거두며 순항을 이어갔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8일 "최근까지 베르통언은 AS로마, 레버쿠젠 등으로 이적할 것처럼 보였던 베르통언이 무리뉴 부임 이후 베토트넘과의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년 12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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