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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론
배영수, "미련 없이 은퇴합니다."
스포조이 |  2019-10-29 14:01
현역 최다승 투수 배영수(38)가 은퇴를 선언했다. 28일 두산 선수단끼리 가진 우승축하파티에서 은퇴를 발표한 그는 김태형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은퇴 결심을 알렸다. 두산 구단은 29일 배영수의 은퇴를 알리며 “아직 구체적 거취는 정해진 것이 없다. 조만간 구단과 선수가 만나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배영수는 “정말 이룰 것 다 이뤘다. 꿈이었던 한국시리즈 마지막 우승 순간을 장식하는 행운도 누렸다. 말도 안되는 일이 이뤄졌다”며 “한국시리즈에 오르는 순간 이제 그만 둘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은퇴 결심의 배경을 밝혔다.
   
2019년 11월 2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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