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손흥민 유니폼' 받은 투르크메니스탄 감독, 적장도 탐내는 SON
스포조이 |  2019-09-11 12:40
한국과의 2022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첫 경기에서 0대2로 패한 직후 안테 미셰 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 감독과 '대한민국 7번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라운드를 떠나는 미셰 감독의 손엔 손흥민의 유니폼이 들려 있었다.



경기 종료 후 투르크메니스탄 벤치에서 미셰 감독과 손흥민이 친숙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잠시 후 손흥민이 자신의 유니폼을 들고 미셰 감독에게 다가섰다. 유니폼을 받아든 미셰 감독이 미소 지으며 손흥민을 포옹했다. 손흥민의 유니폼을 손에 꼭 쥔 채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선수끼리 유니폼 교환은 흔하지만, 상대 감독이 선수 유니폼을 원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2019년 09월 22일(일)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