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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21실점하고도 ERA 1위' 류현진, 그만큼 대단했던 22G
스포조이 |  2019-09-10 14:02
LA 다저스 류현진이 최근 부진속에서도 평균자책점 1위를 지키고 있다.

류현진은 올 시즌 26경기(161⅔이닝) 12승 5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중이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저스틴 벌랜더(2.52)와 게릿 콜(2.73),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저(2.56), 뉴욕 메츠 제이콥 디그롬(2.76) 등 쟁쟁한 에이스들을 제치고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4경기(19이닝)에서 3패 평균자책점 9.95를 기록하는데 그치면서 최근 페이스는 좋지 않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가기도 했다. 4경기 동안 내준 점수는 무려 21점에 달한다.

이전 22경기에서 류현진이 기록한 자책점은 23점이다. 시즌 첫 22경기에서 1.45에 불과했던 평균자책점은 4경기만에 2.45로 딱 1점이 올랐다.

그렇지만 최근 부진에도 여전히 류현진이 평균자책점 1위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은 반대로 이전 22경기에서의 활약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반증한다.
   
2019년 09월 22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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