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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기자회견장서 무례에 격노
스포조이 |  2019-09-05 10:09
박항서(60·대한민국) 감독이 기자회견장에서 태국 기자들의 무례함에 화를 감추지 않았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FIFA 랭킹 97위)은 5일 오후 9시(한국시간) 태국 방콕 북부에 위치한 랑싯의 타마삿 스타디움에서 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118위)을 상대한다.

경기를 하루 앞둔 4일 타마삿 스타디움에서 양 팀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뜨거운 라이벌전답게 많은 취재진들이 몰렸다.

등록된 태국 취재 인원만 600여명이 넘었으며, 베트남에서도 50여명 이상의 취재진이 경기장을 찾았다.

기자회견이 한창이었지만, 일부 태국 취재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큰 소리로 잡담을 나눴다.

스피커를 통해 전해지는 박 감독의 말이 묻힐 정도였다.

이를 본 박 감독이 이례적으로 기자회견 도중 마이크를 잡으며 화를 감추지 않은 것이다.

박 감독은 "이런 건 예의를 안 지키면서 우리에게만 예의를 지키라고 하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인 뒤 "인터뷰를 할 때에는 (최소한) 조용히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듣기 싫으면 나가라고 해달라"며 화를 참지 않은 채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내 태국 축구협회 관계자와 영어 통역을 통해 박 감독의 메시지가 태국 취재진에게 전달됐고, 그제야 기자회견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2019년 12월 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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