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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현, 세계 배드민턴 명예의전당···한국 단식선수 최초
뉴시스 |  2019-02-28 17:10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이름인 방수현(46)이 세계배드민턴연맹 명예의 전당(BWF Hall of Fame)에 헌액된다.

BWF는 최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방수현을 명예의전당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통보했다.

BWF 명예의전당은 배드민턴 종목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선수나 임원 만이 오를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다.

1973년생인 방수현은 1990년대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식을 주름잡은 스타다. 1991, 1993년 세계혼합단체선수권 우승에 기여했고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는 2관왕을 차지했다.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은 경력의 하이라이트다. 방수현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아 아우디나(인도네시아)를 세트스코어 2-0(11-6 11-7)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방수현은 단식 선수 중 BWF 명예의전당에 오른 최초의 한국인이 됐다. 앞서 헌액된 박주봉(2001), 김문수(2002), 정명희 정소영(이상 2003), 김동문 라경민 길영아(이상 2009), 하태권(2012) 등은 모두 복식 전문이었다.

방수현의 헌액 행사는 5월23일 중국 난닝에서 열리는 BWF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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