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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삼성 26점차로 대파하고 5연승…4강 PO 직행 확정
뉴시스 |  2019-02-13 21:32
프로농구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가 5연승을 질주하며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했다.

현대모비스는 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102-76으로 대승을 거뒀다.

5연승, 원정경기 4연승을 달린 현대모비스는 34승째(10패)를 수확,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규리그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냈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현대모비스는 시즌 내내 선두 독주를 이어간 끝에 44경기 만에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지었다.

통산 11번째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이다. 프로농구 역대 최다 기록이다.

라건아가 현대모비스 골밑을 든든히 지키며 28득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 현대모비스 승리에 앞장섰다. 섀넌 쇼터가 18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쌍끌이했다.

이대성이 12득점을 올리고 8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하며 현대모비스 승리에 힘을 더했다. 오용준도 3점포 세 방을 포함해 10점을 올렸다.

최하위 삼성은 주포 이관희에 이어 유진 펠프스마저 아킬레스건 염증으로 빠진 가운데 선두 현대모비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9연패, 홈경기 8연패의 수렁에 빠진 삼성은 34패째(10승)를 기록했다. 9위 서울 SK(14승 29패)와도 4.5경기 차로 벌어졌다.

네이트 밀러는 22득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이관희와 펠프스의 공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문태영(15득점)과 김준일(14득점)이 29점을 합작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현대모비스는 2쿼터 중반 40-25까지 앞서는 등 전반 흐름을 주도했다. 라건아가 12점을 넣으며 현대모비스의 리드를 이끌었고, 쇼터와 양동근이 각각 8득점을 올렸다.

전반 내내 10점차 이상의 리드를 지키다 49-37로 앞선채 전반을 끝낸 현대모비스는 3쿼터 초반 삼성의 추격을 받았다.

삼성은 3쿼터 초반 김준일, 문태영의 2점슛으로 42-49로 따라붙었다. 현대모비스가 쇼터의 3점포로 추격을 뿌리치려 했지만, 김준일, 문태영이 연달아 2점슛을 넣으면서 다시 48-54로 점수차를 좁혔다.

추격을 받던 현대모비스는 3쿼터 중반 라건아의 골밑 득점을 앞세워 다시 62-48로 달아났다. 쇼터의 3점포로 기세를 한껏 끌어올린 현대모비스는 상대의 연이은 턴오버로 잡은 속공 기회에서 이대성, 쇼터가 2점슛을 넣어 71-52까지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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