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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웨스트브룩, 10게임 연속 트리플 더블 대기록
뉴시스 |  2019-02-12 15:37
미국프로농구(NBA)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이 10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웨스트브룩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체서픽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NBA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홈경기에서 37분 동안 21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자신의 23번째 트리플더블이자 개인 통산 127번째 트리플더블이다.

동시에 10경기 연속 트리플더블로 NBA 최다 연속 트리플더블 기록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웨스트브룩과 NBA 전설적 선수 가운데 한 명인 윌트 체임벌린이 1968년 세운 9경기다.

이날 경기에서 팀 동료인 폴 조지도 47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는데 이 또한 진기록으로 남았다. NBA 사상 한 경기에서 같은 팀 선수가 동반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것은 9번째다. 이번 시즌에는 르브론 제임스와 론조 볼(이상 LA 레이커스)가 지난해 12월16일 샬럿 호네츠와 경기에서 달성한 이후 두번째다.

웨스트브룩과 조지의 활약에 힘입어 오클라호마시티는 120-111로 이겼다. 37승(19패)째를 올리면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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