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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실수' 차준환, 4대륙선수권 메달 좌절…최종 6위
뉴시스 |  2019-02-10 16:22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8·휘문고)이 한국 남자 싱글 사상 첫 4대륙선수권대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차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혼다 센터에서 열린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8.50점을 획득, 지난 8일 쇼트프로그램(97.33점)과 합해 총 255.83점을 받아 6위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ISU 공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을 갈아치우며 2위에 오른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가 나온 탓에 기술점수(TES) 73.56점, 예술점수(PCS) 84.94점을 받는데 그쳐 순위가 6위로 밀렸다.

차준환의 이날 프리스케이팅 점수는 지난해 12월 2018~2019 ISU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작성한 자신의 ISU 공인 프리스케이팅 최고점(174.42점)에 15.92점이나 모자른 점수다.

총점도 올 시즌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세운 ISU 공인 개인 최고점(263.49점)과 비교해 7.66점이나 부족했다.

차준환은 잘 맞지 않는 부츠 탓에 계속 발목 통증을 안고 있다.

그럼에도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로 선전했던 차준환은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사상 첫 4대륙선수권대회 메달을 노렸지만, 프리스케이팅 점프 7개 중 5개의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이 나오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2009년 이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건 '피겨여왕'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한국 선수 메달 획득 꿈도 물거품이 됐다.

24명 가운데 23번째로 빙판 위에 나선 차준환은 '로미오와 줄리엣'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과제인 쿼드러플 토루프(기본점 9.50점)를 뛴 후 두 발로 착지해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기본점이 7.13점으로 깎이고, 수행점수(GOE)도 2.85점이나 깎였다.

차준환은 이어진 쿼드러플 살코(기본점 9.70점)에서도 다소 불안하게 착지했다. 기본점이 7.28점으로 떨어지고, GOE도 0.21점을 잃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0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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