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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결승골' 국민은행, 만원관중 앞에서 우리은행 잡고 12연승
뉴시스 |  2019-02-09 19:3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이 12연승으로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세우며 단독 선두를 굳건히 했다. 2위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거둔 승리로 의미가 컸다.

안덕수 감독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9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10초를 남기고 터진 박지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81-80으로 승리했다.

KB국민은행은 12연승을 거두며 팀 자체 한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롭게 했다. 무엇보다 정규리그 1위를 두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경기에서 승리해 의미가 컸다.

KB국민은행은 21승(5패)째를 신고하며 2위 우리은행(20승7패)과의 승차를 한 경기 반으로 벌렸다. 졌다면 1위 자리를 넘겨줘야 했다.

박지수(19점 15리바운드)는 쏜튼이 U파울 2회로 퇴장당한 위기에서 묵묵히 페인트존을 지켜 승리를 이끌었다. 79-80으로 뒤진 종료 10초를 남기고 결승골이 된 골밑 득점을 성공했다.

염윤아도 결정적인 3점슛을 포함해 14점을 지원했다. 쏜튼은 4쿼터에 퇴장당하기 전까지 23점(10리바운드)을 올려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우리은행은 새 외국인선수 빌링스(25점)와 김정은(22점)이 47점을 합작했지만 둘이 4쿼터 막판 5반칙으로 퇴장 당하면서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

KB국민은행은 76-80으로 뒤진 4쿼터 종료 52.5초를 남기고 염윤아의 극적인 3점슛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고, 박지수의 결승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박지수는 우리은행 박혜진의 마지막 공격을 깔끔한 블록슛으로 막았다.

한편, 이날 3267명 관중이 체육관을 찾아 만원을 기록했다. 청주실내체육관 정규리그 최다 관중 기록이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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