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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수, 첫 참가한 4대륙선수권에서 쇼트 4위
뉴시스 |  2019-02-08 09:42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임은수(16·한강중)가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다.

임은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9.14점을 얻어 4위에 올랐다.

임은수는 기술점수(TES) 38.58점, 예술점수(PCS) 31.56점에 감점 1점을 받았다. 2018~2019 ISU 피겨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세운 ISU 공인 개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69.78점)에는 0.64점 부족한 점수다.

브레이디 테넬(미국)이 73.91점으로 1위에 올랐고, 사카모토 가오리(일본)과 마리아 벨(미국)이 각각 73.36점, 70.02점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임은수와 3위에 오른 벨의 점수 차는 불과 0.88점여서 메달권 진입이 꿈은 아니다.

유럽을 제외하고 아시아와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선수들이 출전하는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것은 2009년 '피겨여왕' 김연아의 여자 싱글 금메달이 유일하다.

임은수는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0.10점)를 깔끔하게 뛰어 수행점수(GOE)를 0.93점 챙겼다.

플라잉 카멜 스핀과 스텝 시퀀스를 모두 레벨4로 연기한 임은수는 트리플 플립(기본점 5.30점)도 실수없이 소화해 GOE를 1.44점이나 따냈다.

임은수는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 배치한 더블 악셀(기본점 3.63점)도 실수없이 뛰어 0.90점을 얻었다.

임은수는 레이백 스핀과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각각 레벨3,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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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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