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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심석희, 월드컵 출전종목 모두 예선 통과 '순항'
뉴시스 |  2019-02-02 09:50
심석희(22·한국체대)가 다시 질주를 시작했다. 월드컵 5차 대회 첫날 출전 종목에서 모두 예선을 통과하며 순항했다.

심석희는 1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에서 여자 1000m와 1500m, 혼성 2000m 계주에서 예선을 무난히 통과했다.

첫 종목인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심석희는 2분30초055를 기록, 7조 2위에 올라 각 조 상위 2명에 주어지는 준결승 출전권을 따냈다.

여자 1000m 1차 예선에서 1분31초731을 기록해 2조 2위로 2차 예선에 나선 심석희는 예선 4조에서 1분30초845의 기록으로 수잔 슐팅(네덜란드·1분30초788)에 이어 2위를 차지, 준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개인 종목에서 모두 예선을 통과한 심석희는 혼성 2000m 계주에 나서 준결승 진출에 힘을 더했다.

예선에서는 최민정(21·성남시청)과 황대헌(20), 임효준(23·이상 한국체대), 김지유(20)가 호흡을 맞춰 2분44초350을 기록, 4조 1위에 올라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심석희는 준준결승에서 황대헌, 임효준, 김건희(19·만덕고)와 함께 출전했다. 이들은 2분40초652를 기록해 2조 1위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심석희는 월드컵 3차 대회를 마친 뒤인 지난해 12월 17일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 폭행 사건 항소심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직접 출석했고, 곧바로 조 전 코치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런 사실을 폭로한 후에도 대표팀과 함께 꿋꿋히 훈련을 이어온 심석희는 한국시간으로 2일 밤 여자 1500m에서 이번 대회 첫 메달에 도전한다.

마지막 날에는 여자 1000m와 혼성 계주,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메달 획득에 도전장을 던진다.

대표팀의 다른 선수들도 무난히 예선을 마무리했다.

최민정은 여자 1000m 예선과 1500m 준준결승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고, 김지유도 1000m 예선에서 6조 1위를 차지해 무난히 준준결승에 올랐다.

남자 1000m 1차 레이스에 나선 황대헌과 홍경환(20·한국체대), 박지원(23·단국대)은 모두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2차 레이스에서는 홍경환, 이준서(19·신목고), 박지원이 모두 준준결승에 합류했다.

이준서와 김건우(21·한국체대), 임효준은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해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남자 500m에 나선 임효준과 황대헌, 김건우는 모두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고, 여자 500m에서는 김예진(20·한국체대)과 최지현(25·성남시청)이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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