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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다음주 세계선수권 끝으로 은퇴
뉴시스 |  2019-02-02 10:52
'스키 여제' 린지 본(35·미국)이 다음주 세계선수권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

본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음주 스웨덴 아레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활강과 슈퍼대회전에 출전한다. 이것이 나의 선수 인생 마지막 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2018~2019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겠다는 뜻을 드러낸 본은 지난달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대회를 끝낸 후 "이제 내 몸이 말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별을 말해야 할 때"라며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은퇴할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탈리아 월드컵 대회를 마치고 사흘 뒤인 지난달 24일에는 무릎 상태가 조금 호전됐다며 선수 생활을 이어갈 의지를 드러냈다.

본은 고심 끝에 은퇴를 결심했다. 그는 이날 SNS를 통해 "지난 2주 동안 나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려야 했다. 선수 생활을 계속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이달 4일부터 17일까지 스웨덴 아레에서 열리는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본은 여자 활강, 슈퍼대회전에 출전한다. 슈퍼대회전은 5일, 활강은 10일에 열린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0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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