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한국 역도 간판' 원정식, 2년 연속 최우수선수 선정
뉴시스 |  2019-01-31 09:05
원정식(울산시청)과 손영희(부산체육회)가 2018년 한국 최고의 역도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역도연맹은 30일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와 전체 이사회를 통해 2018년 우수선수 및 단체, 유공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남자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원정식은 지난해 11월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열린 2018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73㎏급에서 인상 153㎏, 용상 195㎏, 합계 348㎏을 들어 종합 2위에 올랐다. 용상 기록은 당시 세계신기록이었다.

지난 2017년 최우수선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여자 최우수선수인 손영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최중량급(75㎏ 이상)에서 인상 122㎏, 용상 160㎏, 합계 282㎏을 들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수선수에는 아시안게임 남자 85㎏급 은메달리스트 장연학(한국체대)과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건 이선미(경북체고)가 각각 선정됐다.

신인왕은 황상운(철암고)과 서민지(삼일여고)가 가져갔다.

대한역도연맹은 31일 오후 1시 30분 올림픽파크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8월 24일(토)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