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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겨우 1점차 세계 1위, 방심 금물"···2월4일 재출국
뉴시스 |  2019-01-29 17:59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남자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윤성빈(25·강원도청)이 일시 귀국했다.

윤성빈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2018~2019 IBSF 월드컵 6차 대회를 마치고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성빈은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15초96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썰매 사상 최초의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한 윤성빈의 올 시즌 월드컵 대회 첫 우승이다.

지난달 월드컵 1, 2차 대회에서 연달아 동메달을 딴 윤성빈은 이달 초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개최된 월드컵 3차 대회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펼쳐진 월드컵 5차 대회에서는 연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드컵 4차 대회는 악천후로 취소됐다.

시즌을 앞두고 충분한 훈련을 하지 못했음에도 4개 대회 연속 메달을 일군 윤성빈은 자신이 2015~2016시즌 처음으로 월드컵 대회 금메달을 딴 생모리츠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품에 안는 데 성공했다.

시즌 첫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 225를 더한 윤성빈은 2018~2019시즌 IBSF 월드컵 랭킹 포인트 1045를 기록, 트레티야코프(1044점)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윤성빈은 "조금 늦었지만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면서도 "1위라고는 하지만 겨우 1점 차여서 방심할 수 없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시선은 오는 3월 세계선수권대회로 향해 있다.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표로 준비한 모든 것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은 "선수들이 어려운 힘든 상황에서도 잘 싸워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은 다음달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월드컵 7, 8차 대회 참가를 위해 2월4일 다시 출국한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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