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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초점]플레이오프 못 간 디펜딩챔프 역대 3팀, 최악은 모비스
뉴시스 |  2019-01-02 10:35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 SK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SK는 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84-86으로 석패하며 9연패의 늪에 빠졌다.

9승20패로 10개 구단 중 9위다. 지난 시즌 원주 DB의 돌풍을 잠재우며 우승반지를 낀 강자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비시즌에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손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했다. 시즌 직전에는 최준용이 발가락을 다쳐 개막전에 합류하지 못했다.

'우승 청부사' 애런 헤인즈 역시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다친 무릎 탓에 이번 시즌 초반 휴식을 취했다.

부상 악몽은 정규리그 반환점을 돈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헤인즈의 완전한 컨디션 회복을 위해 대체로 영입한 듀안 섬머스가 4경기 만에 부상을 당하면서 아이반 아스카를 새로 데려왔다.아스카는 비자 발급이 늦어져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지난 시즌 우승의 주역인 베테랑 포워드 김민수는 11경기만 뛰고 허리 디스크로 시즌을 접었다. 김선형은 오른 손등을 다쳐 새해 첫 날 경기에 결장했다.

전력의 핵심이 되는 선수들이 대부분 크고 작은 부상을 달고 있다.

6위 DB(14승14패)와의 승차는 5경기 반이다. 아직 경기 수가 많이 남았지만 최근 SK의 행보라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장담할 수 없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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