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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28점'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격파
뉴시스 |  2018-12-30 19:18
여자 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격파했다.

하나은행은 3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77-65로 이겼다.

직전 경기에서 우리은행에 패했던 하나은행은 이날 승리로 반전의 계기를 만들며 시즌 7승째(10패)를 거뒀다.

신한은행은 2연패 수렁에 빠지며 시즌 14패째(3승)를 기록, 최하위에 머물렀다.

샤이엔 파커가 28점을 쏟아부었다. 강이슬은 19점을 넣었고 고아라는 10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냈다. 신지현은 승부처에서 알토란같은 13점을 터뜨리며 승리에 일조했다.

신한은행은 에이스 김단비가 35점을 터뜨리며 본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팀 득점의 절발 이상을 홀로 책임졌지만 지원 사격이 이뤄지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하나은행은 전반을 42-29로 앞섰다. 파커와 신지현이 골고루 득점을 터뜨렸고 강이슬도 외곽포를 활용해 점수를 벌렸다.

순항하던 하나은행은 3쿼터 고비를 맞았다. 신한은행 김단비가 무서운 득점 페이스를 막아내지 못했다. 외곽포를 연속으로 얻어맞으면서 54-54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은행이 저력을 발휘했다. 파커가 안쪽에서 확실히 중심을 잡았고 신지현이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점수를 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포가 터지지 않으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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