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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36점' DB, LG 꺾고 5연승 신바람…공동 5위 도약
뉴시스 |  2018-12-29 17:21
프로농구 원주 DB가 창원 LG를 꺾고 5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DB는 29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LG와의 경기에서 마커스 포스터의 활약을 앞세워 87-71로 크게 이겼다.

올 시즌 처음으로 5연승을 달린 DB는 14승째(14패)를 수확, 5할 승률에 복귀하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포스터의 활약이 단연 빛났다. 포스터는 3점포 5방을 터뜨리는 등 36점을 몰아쳤고, 리바운드 8개를 걷어냈다.

DB는 15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한 리온 윌리엄스를 앞세워 리바운드 싸움에서 38-21로 우위를 점했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박지훈이 10득점을 올리며 가장 돋보였다.

2연패에 빠진 LG는 14패째(14승)를 당해 공동 4위에서 공동 5위로 밀려났다.

두 외국인 선수 제임스 메이스(21득점 7리바운드), 조쉬 그레이(20득점)가 41점을 합작했지만,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아쉬웠다. 11점을 올린 김시래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 자릿수 득점에 그쳤다.

DB는 전반에 46-29로 크게 앞서며 흐름을 가져갔다. 포스터가 전반에만 3점포 3방을 포함해 20점을 터뜨리며 DB에 17점차 리드를 안겼다.

LG는 3쿼터에서 메이스의 골밑 공격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다. 전반까지 5득점에 그쳤던 그레이도 3쿼터에만 13점을 올리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DB는 포스터가 맹활약을 이어가면서 10점차 이상의 리드를 지켰지만, 4쿼터 시작 직후 메이스에 속공을 허용해 68-59로 추격당했다.

하지만 박지훈, 김현호의 연이은 득점으로 다시 72-59로 앞선 DB는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를 가져왔다.

고양체육관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서울 삼성에 84-81로 진땀승을 거뒀다.

삼성의 매서운 추격을 뿌리치고 힘겹게 승리한 오리온은 11승째(17패)를 따내 8위를 유지했다.

제이슨 시거스가 7득점에 그쳤으나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최진수(19득점 7리바운드)와 허일영(18득점)이 37점을 합작하며 오리온 승리를 쌍끌이했다. 대릴 먼로가 16득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삼성은 21패째(7승)를 당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유진 펠프스가 23득점 16리바운드로 고군분투했지만, 팀에 승리를 안기지는 못했다. 천기범(14득점)과 네이트 밀러(15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두 자릿수 득점도 패배에 빛이 바랬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0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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