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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아 결승골' KB국민은행, 선두 우리은행 제압…3연승 질주
뉴시스 |  2018-12-29 19:18
여자프로농구 2위 청주 KB국민은행이 선두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하고 3연승을 달렸다.

KB국민은행은 29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48-46으로 승리했다.

저득점 경기였지만, 1, 2위 팀간의 맞대결답게 점수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고 접전이 이어졌다. 경기 종료 1분 여 전까지 KB국민은행이 43-42로 근소하게 앞서며 승부의 향방을 가늠하기 힘들었다.

우리은행이 박혜진의 자유투로 43-43 동점을 만든 4쿼터 막판 KB국민은행이 한 발 앞서갔다. 염윤아가 3점포를 꽂아넣어 경기 종료 25초전 KB국민은행이 46-43으로 앞섰다.

우리은행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박혜진이 3점포를 터뜨려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KB국민은행은 염윤아가 경기 종료 4초 전 돌파에 이은 골밑슛을 성공해 짜릿한 승리를 가져왔다.

KB국민은행은 역대 최소 득점 승리에 타이를 이뤘다. 2014~2015시즌이던 2015년 2월 13일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48-46으로 꺾었을 때 기록한 48점이 역대 최소 득점 기록이다.

불명예 기록을 남기기는 했지만 귀중한 승리였다. 3연승을 달린 KB국민은행은 12승째(5패)를 수확, 선두 우리은행과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

염윤아는 9득점(10리바운드)에 그쳤지만, 경기 막판 3점포와 결승골을 넣으면서 해결사 면모를 과시했다. 심성영이 3점포 세 방을 포함해 15점을 올렸다. 박지수도 9득점 11리바운드로 힘을 더했다.

5연승 행진을 마감한 우리은행은 3패째(14승)를 당했다. 김정은과 최은실이 각각 16득점, 13득점 8리바운드로 분전한 가운데 주포 박혜진과 임영희가 각각 6득점, 무득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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