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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앤더슨, 무바달라 챔피언십 결승 격돌…정현은 5위
뉴시스 |  2018-12-29 09:38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세계랭킹 1위)와 케빈 앤더슨(32·남아공·6위)이 2018 무바달라 테니스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카렌 하차노프(22·러시아·11위)를 2-0(6-4 6-2)으로 꺾었다.

무바달라 챔피언십은 남자프로테니스(ATP) 공식 투어 대회는 아니다. 조코비치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2011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가 이번에 우승하면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다. 또 라파엘 나달(32·스페인·2위)이 가지고 있는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4회)에 타이를 이룬다.

조코비치의 결승 상대는 앤더슨이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앤더슨은 준결승에서 나달에 2-1(4-6 6-3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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