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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천호·정재원, 빙속 월드컵 4차 대회 매스스타트 금·은
뉴시스 |  2018-12-16 09:49
엄천호(26·스포츠토토)와 정재원(17·동북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나란히 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엄천호는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18~2019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8분11초22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인 엄천호가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엄천호는 부상으로 고전하다가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했고, 올 시즌 태극마크를 다는데 성공했다.

엄천호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동메달, 2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금메달까지 수확, 이 종목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세 차례 열린 매스스타트에서 모두 메달을 쓸어담았다.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매스스타트가 열리지 않았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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