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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최강자 가린다' 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13일 개막
뉴시스 |  2018-12-12 19:55
'2018 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가 13일부터 16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한 해 총 12회의 월드투어 대회를 전 세계 각지에서 개최한다. 총 대회 성적 합산을 통해 단식의 경우 상위 16위, 개인복식과 혼합복식의 경우 상위 8위까지만 초청받아 2018년 최강자를 가린다.

국내 선수로는 코리아오픈 3관왕 장우진,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상수, 리우올림픽 스타 정영식, 서효원을 비롯해 양하은, 전지희가 나선다.

관심을 끌고 있는 혼합복식 종목에서는 지난 7월 코리아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북 콤비' 장우진-차효심 조가 한 팀을 이뤄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를 앞둔 장-차 조는 12일 남동체육관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만전을 기했다. 코리아오픈 우승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장-차 조는 13일 1회전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이시카와 가스미 조와 맞대결을 펼친다.

혼합복식 랭킹 1위인 이상수-전지희 조는 13일 오후 1시 일본의 모리조노 마사타카-이토 미마 조와 8강에서 맞붙는다.

외국 남자 선수로는 세계랭킹 1~10위 이내의 마룽(중국), 쉬신(중국), 티모 볼(독일),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 등이 출전하며, 여자 선수들도 세계랭킹 1위 왕만유(중국), 세계랭킹 4위 미마 등 톱랭커 선수들이 전원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100만1000달러(11억2112만원)로 지난 7월 대전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총 상금에 약 4배에 달하는 규모의 액수를 자랑한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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