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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에 새 둥지…4년 1억5400만 달러
뉴시스 |  2018-07-02 11:37
미국프로농구(NBA) '킹' 르브론 제임스(34)의 선택은 LA 레이커스였다.

제임스의 에이전시인 클러치 스포츠그룹은 2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 등을 통해 "제임스가 레이커스와 1억5400만 달러(약 1718억 원)에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03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데뷔한 제임스는 2009~2010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2010년 7월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했다. 2013~2014시즌 후 다시 FA가 된 제임스는 친정 팀 클리블랜드로 복귀했다.

친정팀 복귀 이후로도 '킹'의 면모를 이어간 제임스는 클리블랜드와 다음 시즌 계약에 대한 선수 옵션을 행사할 경우 2018~2019시즌 3560만 달러(약 396억7000만 원)의 돈을 받고 뛸 수 있었다.

그러나 제임스는 FA 시장에 나가는 길을 택했다. 그는 한국시간으로 30일 낮 12시 59분까지 클리블랜드 구단에 옵션을 행사할 것인지 통보할 수 있었지만, 이를 행사하지 않았다.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레이커스로 이적하면서 제임스는 4년 만에 다시 친정팀을 떠나게 됐다.

제임스는 NBA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4회, 파이널 MVP 3회, 올스타 14회 등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2017~2018시즌 정규리그에서도 82경기에 출전해 평균 27.5득점 8.6리바운드 9.1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시즌까지 8년 연속 소속팀의 NBA 파이널 진출을 이끌며 당대 최고의 스타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2010~2011시즌부터 4년 연속 마이애미를 파이널 무대에 올려놨고, 클리블랜드로 돌아온 2014~2015시즌부터 4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나섰다.

제임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분전했으나 친정팀 클리블랜드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4전 전패로 패배하는 것을 막지 못했고, 고심 끝에 시장에 나왔다.

레이커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휴스턴 등이 제임스의 차기 행선지 후보로 거론된 가운데 제임스는 레이커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NBA 역사상 앞선 시즌 플레이오프 평균 득점 1위에 오른 뒤 팀을 옮긴 것은 제임스가 첫 사례다.

2013~2014시즌 부터 5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한 레이커스는 제임스를 영입하면서 단숨에 다음 시즌 우승 후보로 올라섰다.

그간 동부콘퍼런스에서만 뛰었던 제임스는 처음으로 서부콘퍼런스에서 코트를 누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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