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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세계랭킹 1계단 상승…5주만에 19위 복귀
뉴시스 |  2018-05-28 16:57
한국 테니스의 간판스타 정현(22·한국체대)이 5주 만에 개인 최고 세계랭킹에 복귀했다. 28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0위에서 한 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현은 랭킹 포인트 1775점을 기록했다. 19위였던 파비오 포그니니(31·이탈리아)가 18위로 올라섰고, 토마스 베르디흐(33·체코)가 18위에서 20위로 하락했다.

19위는 정현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이다. 4월23일자 세계랭킹에서 19위에 올랐던 정현은 1주 뒤 22위로 밀려났다. 지난 14일자 세계랭킹에서 다시 20위로 올라선 정현은 5주 만에 19위에 복귀했다.

지난달 말부터 발목 부상에 시달린 정현은 바르셀로나오픈으로 클레이코트 시즌을 시작하려다 대회에 불참했다.

이달 초 독일 뮌헨에서 열린 BMW오픈에서 4강까지 오르며 건재를 뽐내는 듯한 정현은 이어 열린 마드리드오픈에서는 1회전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정현은 발목 부상 여파로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과 리옹오픈 참가도 철회했고,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도 불참을 선언한 상태다.

세계랭킹 1위는 라파엘 나달(32·스페인)이 굳게 지켰다. 21일자 세계랭킹에서 1위를 탈환한 나달은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5위는 로저 페더러(37·스위스), 알렉산드르 즈베레프(21·독일), 마린 칠리치(30·크로아티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7·불가리아)로 변동이 없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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