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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 이틀 연속 월드컵 활강 우승···통산 81승
뉴시스 |  2018-02-05 10:02
'스키 여제' 린지 본(34·미국)이 이틀 연속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대회에서 우승했다. 5일(한국시간)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서 열린 2017~2018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37초92로 1위에 올랐다.

전날 같은 곳에서 열린 활강에서 1분12초84의 기록으로 우승한 본은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4번째 우승을 일군 본은 개인 통산 월드컵 대회 우승 횟수를 81승으로 늘렸다. 남녀를 통틀어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은 남자부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스웨덴)의 86승이다.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한 본은 "두 차례 우승했고, 완벽한 주말이었다"며 "한국으로 가기 전 내가 바란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강조했다.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딴 본은 부상으로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본은 평창올림픽 활강과 슈퍼대회전, 복합 등 3개 종목에 참가한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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