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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민석, 삼순데플림픽서 한국 첫 2관왕 등극
뉴시스 |  2017-07-23 18:58
2017 삼순 데플림픽대회(청각장애인 올림픽)에 참가중인 유도의 김민석(22)이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석은 23일(한국시간) 터키 삼순 아타튀르크 스포츠홀에서 열린 유도 단체전 결승에서 황현(66㎏급), 변진섭(73㎏급), 양정무(90㎏급)와 함께 출전해 러시아를 3-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결승전에서 한국은 황현이 절반으로 승리한 뒤 변진섭이 패해 1-1이 됐고 이후 김민석과 양정무가 각각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최중량급 출전 선수가 없어 최중량급에서 기권패를 기록했지만, 3승을 먼저 달성해 금빛 메치기에 성공했다.

특히 전날 유도 남자 81kg급에서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민석은 이날 단체전 결승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서 가장 먼저 ‘다관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명이 출전하는 단체전에 3명만 참가한 여자부에서도 57kg 이진희(25), 63kg 최선희(23), 70kg 홍은미(33, 안산시청)가 수적 열세에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삼순 데플림픽에 출전한 8명의 남녀 유도 선수 모두가 최소 1개 이상의 메달을 목에 거는 결과를 거뒀다.

사격도 이틀 연속 금빛 총성이 울렸다. 여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한 전지원(18)이 본선을 3위로 통과해 결선에서 합계 191.1점을 쏴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선 2위에 올랐던 민지윤(17)은 아쉽게 결선에서 4위에 머물렀다.

남자 50m 소총 복사에 출전한 최창훈(34·경기도청)은 이번 대회 자신의 두 번째 은메달을 가져왔다.

남자 공기소총 10m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땄던 최창훈은 50m 소총 복사 본선에서 614.7점으로 대회 신기록이자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지만 결선에서 합계 202.3점으로 토마스 뫼싱(스위스)에 0.5점 차로 뒤지며 은메달에 그쳤다.

볼링 남자 2인조에서는 안성조(28,경북도청)-서영춘(45) 조가 독일 팀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연호(46)-손정용(48) 조는 동메달로 시상대에 올랐다.

수영 접영 50m와 자유형 100m에 출전한 임장휘(18), 자유형 100m에 출전한 채예지(16)가 모두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로써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를 기록한 한국은 개최국 터키(금6 은1 동5)를 밀어내고 종합순위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러시아가 금메달 28개와 은메달 21개, 동메달 10개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한국은 2위 우크라이나(금6 은8 동14)를 바짝 추격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예고했다.

h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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