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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트리플더블 머신' 웨스트브룩, 첫 정규시즌 MVP
뉴시스 |  2017-06-27 17:23
한 시즌 최다 트리플더블 기록을 세운 러셀 웨스트브룩(29·191㎝)이 2016~2017 미국프로농구(NBA)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BA 주요 부문 시상식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소속 웨스트브룩은 개인 첫 시즌 MVP에 뽑혔다.

작년 시즌까지 정규시즌 MVP 등 주요부문 수상자는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는 도중 시상이 이뤄졌지만 올해는 시즌을 모두 마치고 별도 시상식을 가졌다.

웨스트브룩은 MVP 후보인 제임스 하든(휴스턴 로케츠)과 카와이 레너드(샌안토니오 스퍼스),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제치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 101표의 1위표 가운데 웨스트브룩은 69표를 획득해 하든(22표), 레너드(9표), 제임스(1표) 등과 큰 표 차를 보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원투 펀치 중 하나인 캐빈 듀란트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떠나보내고 홀로서기에 나선 웨스트브룩은 무려 42차례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평균 31.6점으로 득점왕과 함께 10.7리바운드 10.4어시스트의 성적으로 오스카 로버트슨(1961~1962시즌) 이후 시즌 평균 기록을 트리플더블로 마친 역대 2번째 선수가 됐다.

생애 단 한 번의 기회밖에 없는 신인상은 밀워키 벅스의 맬컴 브록던(25·196㎝)이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36순위로 지명된 브록던은 이번 시즌 평균 10.2점에 4.3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역대 신인왕 가운데 가장 저조한 개인 성적이지만 1966년 이후 신인왕 중 첫 2라운드 지명 선수다.

식스맨상은 휴스턴 '닥공(닥치고 공격)' 농구의 조연 에릭 고든(29·193㎝)에게 돌아갔다.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안데토쿤보(23·211㎝)는 기량발전상(MIP)을 차지했다.

올해의 수비 선수에는 올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챔피언 등극을 뒤에서 도운 드레이먼드 그린(27·201㎝)이 뽑혔다.

올해의 감독으로는 55승 27패로 휴스턴을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이끈 마이크 댄토니 감독에게 돌아갔다.

ohjt@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0년 08월 13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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