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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경기복·유니폼 후원사로 브라보앤뉴·영원무역 선정
뉴시스 |  2017-05-29 19:31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 대표팀 경기복과 유니폼을 후원할 업체로 브라보앤뉴·영원무역을 선정했다.

빙상연맹은 29일 오후 상임이사회를 열고 새로운 경기복·유니폼 후원사로 브라보앤뉴·영원무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빙상연맹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휠라코리아를 통해 네덜란드 '스포츠 컨펙스'가 제작한 유니폼을 후원받아 대표팀에 지급했다.

그러나 선수들의 불만이 계속됐다는 이유로 경기복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빙상연맹은 우선협상 기간인 3월 중순 휠라에 우선협상 결렬을 통보했고, 계약을 4월 30일로 종료하기로 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1년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빙상연맹의 경기복 교체 검토는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속에서도 선수들의 테스트를 통해 네덜란드의 또 다른 경기복 제작 업체 '헌터' 제품을 새로운 경기복으로 결정한 빙상연맹은 이달 초 후원사 공모 공고를 냈다.

평창올림픽 경기복 개발을 위해 스포츠 컨펙스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했던 휠라는 빙상연맹의 결정에 강하게 반발했다.

헌터 경기복이 스포츠 컨펙스가 제작하는 경기복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 주장했고, 지난 18일에는 법원에 빙상연맹을 상대로 경기복 후원사 공모절차 진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하지만 법원은 빙상연맹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이날 휠라코리아가 제출한 공모절차 진행정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휠라 측의 가처분 신청과 관계없이 17일까지 제안서류를 접수해 우선협상 대상 업체를 선정한 빙상연맹은 이날 상임이사회를 통해 최종 결정을 내렸다.

스포츠 매니지먼트사이기도 한 브라보앤뉴는 지난해 연말 헌터의 국내 독점 유통권리를 확보해 보유 중이었다.

브라보앤뉴는 영원무역과 손잡고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영원무역은 지난 40년간 해외 유명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의 의류·신발 및 용품 등을 생산해 수출해 온 기업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로 유명한 영원무역의 관계사 영원아웃도어는 2014년부터 평창올림픽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후원사로 참여해왔다.

빙상연맹 관계자는 "브라보앤뉴·영원무역과 후원 규모를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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