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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정상은, 亞 선수권 결승행…최초 금메달 도전
뉴시스 |  2017-04-16 17:26
정상은표 태풍이 아시아를 강타하고 있다. 일본 남자 탁구의 간판 중 한 명인 니와 고키(23)도 정상은(27삼성생명) 앞에서 주저 앉았다.

정상은은 16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개인단식 8강전에서 니와 고키에 3-2(6-11 9-11 11-5 11-7 13-11) 역전승을 거뒀다.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이자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식 금메달리스트 마룽(중국)을 꺾은 정상은은 장티아니(홍콩), 요시무라 마하루(일본)에 이어 니와 고키까지 쓰러뜨리면서 결승에 안착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아시아선수권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유남규(1988년), 강희찬(1992년), 김택수(2000년)에 이어 세 번째다. 세 선수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

정상은은 초반 두 세트를 모두 빼앗기며 벼랑 끝에 몰렸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정상은은 3,4세트를 따내며 균형을 맞췄다.

운명의 마지막 5세트에서 정상은은 초반 5점을 모두 빼앗겼다. 뒤늦게 발동이 걸렸지만 격차를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6-10에서 기적이 벌어졌다. 연속 4득점으로 승부를 듀스로 넘긴 정상은은 13-1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정상은은 지난 대회 우승자인 세계랭킹 2위 판젠동(중국)을 상대로 한국 남자 선수 최초의 아시아 선수권 금메달을 노린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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