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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월드컵]이승훈·김보름, 3차 대회 매스스타트 나란히 동메달
뉴시스 |  2016-12-05 08:46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강자' 이승훈(28·대한항공)과 김보름(23·강원도청)이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나란히 매스스타트 동메달을 땄다.

이승훈은 5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7분34초79를 기록, 전체 16명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지난 월드컵 2차 대회 아쉬움을 털어내는 메달이다.

올 시즌 첫 월드컵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딴 이승훈은 월드컵 2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는 16위에 머물렀다.

이승훈은 이번 대회 동메달로 랭킹 포인트 70점을 더해 총 182점을 기록, 월드컵 랭킹 1위 자리를 꿰찼다.

남자 매스스타트에서는 안드레아 조반니니(이탈리아)가 7분31초5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에베르트 홀베르프(네덜란드)가 7분34초28을 기록해 은메달을 땄다.

김보름은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8분29초51을 기록해 22명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월드컵 1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딴 김보름은 2차 대회 매스스타트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 월드컵 3개 대회 연속 메달 행진을 벌였다.

랭킹 포인트 70점을 더해 총 240점을 기록한 김보름은 280점을 기록 중인 이바니 블롱댕(캐나다)에 이어 월드컵 랭킹 2위를 달렸다.

블롱댕이 8분29초28을 기록해 여자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다카기 나나(일본)가 8분29초46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단거리 기대주 김태윤(22·한국체대)은 남자 500m 디비전A에서 34초785를 기록해 하세가와 쓰바사(일본)와 공동 5위에 올랐다.

100분의1초 단위까지 같을 경우 1000분의1초 단위까지 살펴보고 순위를 정하는데, 김태윤은 하세가와와 1000분의 1초까지 똑같았다.

함께 출전한 김준호(21·한국체대)는 34초93을 기록해 11위에 랭크됐다.

남자 500m 금메달은 34초52를 기록한 루슬란 무라쇼프(러시아)가 가져갔다.

남자 500m 디비전B에서 나선 모태범(27·대한항공)은 35초37의 기록으로 11위에 머물렀다.

김민선(17·서문여고)은 여자 500m 디비전A에서 38초38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9명 가운데 9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박승희(24·스포츠토토)는 39초10을 기록해 17위에 그쳤다.

메달 획득이 기대됐던 '빙속 여제' 이상화(27·스포츠토토)가 감기 몸살로 불참한 가운데 여자 500m 금메달은 37초64를 기록한 위징(중국)의 차지가 됐다. 쓰지 마키, 가미야 에리나(이상 일본)가 각각 37초82, 37초88을 기록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쓸어담았다.

여자 500m 디비전B에서 레이스를 펼친 남예원(21·경희대)은 39초61을 기록해 8위에 랭크됐다.

남자 1500m 디비전A에서는 장거리 유망주 김민석(17·평촌고)이 1분46초98을 기록해 20명 가운데 6위를 차지했다. 디비전B에 나선 김진수(23·의정부시청)는 1분48초59의 기록으로 9위에 머물렀다.

박지우(18·의정부여고)는 여자 1500m 디비전B에서 1분59초95를 기록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나선 노선영(27·강원도청)은 2분02초56에 그쳐 17위로 밀렸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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