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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듀런트·앤서니 등 리우올림픽 美대표팀 12명 확정
뉴시스 |  2016-06-28 05:46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할 미국 남자 농구대표팀 최종엔트리가 정해졌다.

미국농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카멜로 앤서니(뉴욕 닉스), 케빈 듀런트(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등이 포함된 리우올림픽 남자 농구대표팀 최종엔트리 12명을 발표했다.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미국은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의 불참으로 최정예 멤버를 구성하지 못했다.

그러나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 중인 주요 선수들이 합류해 금메달 전선에는 이상이 없어 보인다.

우선 올림픽만 4번째 출전하는 맏형 앤서니가 이름을 올렸다. 앤서니는 리그를 대표하는 포워드로 2004 아테네올림픽, 2008 베이징올림픽, 2012 런던올림픽에 모두 출전했다.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에 일조한 스타플레이어 듀런트도 2회 연속 올림픽에 나간다. 이번이 2번째 올림픽이다.

둘을 제외한 10명은 모두 첫 번째 올림픽이다.

2015~2016시즌 골든스테이트의 역대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승(73승) 기록에 일조한 드레이먼드 그린, 클래이 톰슨, 해리슨 반스가 승선했다.

NBA 파이널 7차전에서 승리를 이끈 클리블랜드의 가드 카일리 어빙도 리우를 찾는다.

이밖에 폴 조지(인디애나 페이서스), 지미 버틀러(시카고 불스), 디마커스 커즌스(새크라멘토 킹스), 디안드레 조던(LA 클리퍼스), 카일 라우리, 더마 드로잔(이상 토론토 랩터스)이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훈련을 갖고, 8월 올림픽 개막 전까지 5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부터 NBA 선수들이 출전하며 '드림팀'으로 불린 미국 남자농구는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한편, 제임스와 커리를 비롯해 크리스 폴, 블레이크 그리핀(이상 LA 클리퍼스), 앤서니 데이비스(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등 스타플레이어들은 부상과 지카 바이러스 등을 이유로 올림픽 불참을 결정했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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