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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독일오픈 남복·혼복, 국내 선수들끼리 결승 맞대결
뉴시스 |  2016-03-06 10:06
한국 배드민턴이 독일땅에서 기분 좋은 집안 싸움을 벌이게 됐다.

유연성(수원시청)-이용대(삼성전기) 조는 6일(한국시간) 독일 물헤임앤더루에서 열린 2016 독일오픈 배드민턴 남자복식 4강전에서 엔도 히로유키-하야카와 게니치 조(일본)를 2-0(21-19 21-14)으로 제압했다.

오는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겨냥하고 있는 세계랭킹 1위 유연성-이용대 조는 세계랭킹 7위의 일본 조를 맞아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뽐냈다.

두 선수의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9위 고성현-신백철(이상 김천시청) 조로 정해졌다.

고성현-신백철 조는 준결승에서 접전 끝에 블라디미르 이바노프-이반 소조노프 조(러시아 랭킹 13위)를 2-1(21-18 18-21 23-21)로 꺾었다.

혼합복식도 국내 선수들끼리 패권을 다툰다. 고성현-김하나(삼성전기) 조와 신백철-채유정(삼성전기) 조가 결승에서 맞붙는다.

한편 남자단식 4강전에서는 세계랭킹 13위 손완호(김천시청)가 5위 린단(중국)에게 0-2(12-21 13-21)로 져 결승행에 실패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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