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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 단일팀, 5연패로 조 최하위
뉴시스 |  2019-01-18 08:39
남자 핸드볼 남북 단일팀(이하 단일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연패를 기록했다. 일본과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26회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5차전 브라질과 경기에서 26-35로 졌다.

강전구(두산)가 5골을 넣었고 강탄(한국체대)이 4골을 넣었다. 북측 선수들 가운데선 리경송과 박정건이 1골씩을 보탰다.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이자 개최국 독일, 세계랭킹 4위부터 6위까지인 러시아, 프랑스, 세르비아 등과 한 조가 되며 가시밭길이 예상됐다.

결국 단일팀은 지난 10일 세계 랭킹 1위이자 개최국 독일에게 19-30으로 패한 이후 5경기를 내리 지며 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단일팀은 19일 B조 최하위인 일본과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이기면 사우디아라비아-앙골라의 승자와 21위 자리를 다툰다. 패하면 사우디아라비아-앙골라의 패자와 최하위 결정전을 가진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16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