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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레프 "호주오픈서 패배 안긴 정현과 재대결 기다렸다"
뉴시스 |  2018-05-05 10:06
알렉산드르 즈베레프(21·독일·세계랭킹 3위)가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한국체대·22위)과의 맞대결에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즈베레프는 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MW오픈 단식 8강전에서 얀 레나르트 스트러프(28·독일·62위)를 2-0(6-3 6-2)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앞서 벌어진 8강전에서는 정현이 세계랭킹 122위 마르틴 클리잔(29·슬로바키아)을 2-0(6-3 6-4)으로 꺾었다.

정현과 즈베레프는 5일 오후 8시 30분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세계랭킹은 즈베레프가 훨씬 높고, 투어 대회 우승 경험도 통산 6회로 정현보다 많다. 정현은 지난해 11월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것이 전부다.

하지만 둘의 상대전적에서는 정현이 2전 전승으로 앞서있다.

지난해 바르셀로나 오픈에서 즈베레프를 2-0(6-1 6-4)으로 완파한 정현은 올해 1월 호주오픈 3회전에서 3-2(5-7 7-6<7-3> 2-6 6-3 6-0)로 역전승을 거뒀다.

쓰라린 역전패를 맛봤던 만큼 즈베레프는 안방에서 정현에 복수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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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