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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흙신' 팀, 나달 클레이코트 21연승 제동
뉴시스 |  2018-05-12 10:35
'차세대 흙신'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7위)이 '클레이코트 황제' 라파엘 나달(스페인·1위)의 클레이코트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팀은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620만860유로) 단식 준준결승에서 나달을 2-0(7-5 6-3)으로 완파했다.

클레이코트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팀이 지난 1년 동안 클레이코트에서 패배를 모르던 나달을 눌렀다.

팀은 지난해 5월 로마 마스터스 8강에서 나달을 2-0(6-4 6-3)으로 꺾은 경험이 있다.

나달은 당시 팀에게 패한 이후 클레이코트 21연승과 함께 50세트 연속 승리하며 클레이코트 황제로서 건재함을 과시중이었다. 그러나 1년 만에 또 다시 팀에게 패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팀은 가스톤 가우디오(아르헨티나·은퇴),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12위)에 이어 나달을 상대로 클레이코트에서 3승을 거둔 3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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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5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