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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한·미 스키협회 알파인 국가대표 합동훈련 등 MOU 체결
뉴시스 |  2015-05-04 15:56
대한스키협회는 6일 미국스키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한·미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양국간 유소년 선수 파견, 기술 교류, 세부종목별 지도자 추천 및 해외 캠프 개최 등이다.

스키협회는 "스노보드, 알파인 강국인 미국의 노하우를 습득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국내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미국스키협회 루크 보덴슈타이너 스키·스노보드 부회장 및 알파인 '여제' 린지 본(31)이 함께 참석한다.

본은 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을 방문한 뒤 인터뷰에 임하며 6일 오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에 나선다.

6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한국 스키 꿈나무들과 만남을 갖고 팬사인회도 연다.

본은 2010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본은 오른 무릎 부상에 발목이 잡혀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부상을 이겨낸 전력이 있는 본은 5일 정선 알파인스키 올림픽경기장을 방문하면서 현재 부상에서 재활 중인 여자 알파인대표팀 김소희, 조은화와 재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0년 09월 25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