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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달라진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격
뉴시스 |  2017-04-04 18:58
사령탑을 교체한 한국 탁구가 아시아 정벌에 나선다.

한국 남녀 탁구대표팀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제23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출격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새 코칭스태프를 구성한 탁구 대표팀은 김택수-안재형 남녀 감독 체제로 첫 대회를 치른다.

남자 대표팀은 정영식 정우진(이상 미래에셋대우), 이상수 정상은(이상 삼성생명), 김민석(KGC인삼공사)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정영식-이상수 조와 정상은-장우진 조가 남자복식에서 호흡을 맞춘다.

여자 대표팀은 불혹의 나이로 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김경아를 필두로 양하은(이상 대한항공), 서효원 이현주(이상 렛츠런파크), 이시온(미래에셋대우)으로 꾸려졌다.

수비 전형의 김경아-서효원 조는 여자복식 메달을 노린다. 양하은-이시온 조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이상수-양하은과 김민석-이시온은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춘다. 남녀 단식에는 출전 선수 전원이 참가한다.

한국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것은 4년 전 부산에서 열린 제21회 대회가 마지막이다. 당시 이상수-박영숙(렛츠런파크) 조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혼합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16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