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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 우즈와 결별 후 희비 교차…'디즈니랜드서 활짝'
뉴시스 |  2015-05-12 15:28
'스키 여제' 린지 본(30·미국)이 타이거 우즈(40·미국)와 헤어진지 일주일 가량 지난 가운데 디즈니랜드에서 미니마우스 모자를 쓰고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여자 알파인스키의 '여제'로 불리는 본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9일 처음으로 디즈니랜드에 갔다"며 "너무나도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매직 마운틴(디즈니랜드의 롤러코스터)을 두 번이나 탔다"며 "다시 어린이로 돌아간 시간이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영화 '투모루우랜드(Tomorrowland)' 시사회에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본은 2013년부터 우즈의 연인으로 세계적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별 사실을 알렸다. 그는 우즈와의 결별 이후 "부정적인 부분에 끌려가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는 심정을 전했다.

한편 본과 달리 우즈는 지난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을 통과한 75명 중 공동 69위를 기록하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대회에 17번이나 출전한 이력이 있는 우즈는 이번에 한 라운드에서 2번이나 더블보기를 치는 등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그는 2년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 했다.

우즈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를 앞두고 "거짓말하지 않겠다. 괴롭다"면서 "지난 3일 동안 정말로 힘들었고 잠도 못잤다"고 언급했다.

forgetmeno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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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5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