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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할렙, 국제테니스연맹 남녀 '올해의 선수'
뉴시스 |  2018-12-14 10:46
남녀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와 시모나 할렙(27·루마니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ITF는 '월드 챔피언'이라는 명칭을 붙여 1년 간의 성적을 바탕으로 올해의 선수를 뽑는다.

올해 1월 호주오픈 단식 16강에서 정현(22·한국체대·25위)에 패한 조코비치는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고 윔블던, US오픈을 잇따라 제패하며 화려하게 재기했다. 조코비치는 올해 5월 22위이던 세계랭킹을 1위까지 끌어올렸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이 상을 받은 조코비치는 개인 통산 6번째로 ITF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부 최다 수상 타이기록이다. 피트 샘프라스(미국)가 6차례 ITF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7·스위스·3위)는 이 상을 5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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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7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