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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림, 스노보드 월드컵 첫 16강 진출…최종 14위
뉴시스 |  2019-01-09 09:37
정해림(24·한국체대)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에서 14위에 올랐다.

정해림은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바트가슈타인에서 열린 2018~2019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평행 회전 예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02초86을 기록, 전체 40명 가운데 13위에 올라 상위 16명이 나서는 결선에 진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20위에 오른 정해림이 FIS 월드컵 대회에서 16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강에서 예선 4위에 오른 젤리나 외르크(독일)와 맞붙은 정해림은 5.19초 뒤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예선에서 정해림보다 낮은 15위를 한 밀레나 바이코바(러시아)가 8강에 진출하면서 정해림의 최종 순위는 14위가 됐다.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24)는 같은 날 열린 남자 회전 예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58초80을 기록, 전체 58명 가운데 22위에 그쳐 상위 16명이 나서는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상호는 지난해 12월13일 이탈리아 카레자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 평행대회전에서 결선에 오르지 못했고, 1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개최된 월드컵 평행대회전에서도 예선 탈락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1월 12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