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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로테르담 대회 1회전 상대 변경…세계 22위 바실라쉬빌리
뉴시스 |  2019-02-10 12:46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한국체대·세계랭킹 50위)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1회전 상대가 변경됐다.

당초 정현은 이번 대회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31·스페인·18위)과 맞붙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굿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상대가 바뀌었다. 정현은 세계랭킹 22위 니콜로즈 바실라쉬빌리(27·조지아)와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바실라쉬빌리는 올해 1월초 20위까지 오른 것인 개인 최고 세계랭킹이다. 개인 통산 두 차례 투어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는 3회전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1·그리스·12위)에 3-1(3-6 6-3 6-7<7-9> 4-6)로 패배했다.

정현이 바실라쉬빌리와 맞대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주오픈 2회전에서 피에르 위그 에르베르(28·프랑스·44위)에 1-3(2-6 6-1 2-6 4-6)으로 져 탈락한 정현은 약 3주간 휴식을 취한 뒤 이번 대회에 나선다.

11일부터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시작되는 이번 대회는 우승자에게 랭킹 포인트 500점을 주는 ATP 500시리즈 대회다.

이번 대회 톱 시드는 니시코리 게이(30·일본·7위)가, 2번 시드는 카렌 하차노프(23·러시아·11위)가 받았다. 치치파스가 3번 시드로 출전한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12월 08일(일)